뉴욕 타임스 선정 베스트셀러 작가 코비 야마다의 그림책이다. 코비 야마다와 찰스 산토소 콤비가 창조하는 ‘나의 아기’ 시리즈의 세 번째 책이다. 삶에 관한 간결하고 감동적인 아포리즘으로 독자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코비 야마다가 이번에는 꿈을 간직하고, 추구하는 삶의 소중함을 담은 그림책을 출간하였다. 꿈을 찾고, 그것을 놓치지 않는 삶이야말로 진정으로 모두가 간직해야 할 삶의 아름다움이자 진실임을 힘껏 피력하고 있다. 꿈을 안고 추구하는 것이야말로 좋아하는 삶을 이룰 수 있는 방안이자 어려움을 이겨낼 수 있는 힘이기도 하다는 것이다. ‘나의 아기’ 시리즈의 그림을 그리는 찰스 산토소는 이번에는 라쿤을 주인공으로 우리 안의 가능성을 꿈으로 구체화하는 삶의 모습을 섬세하게 묘사하고 있다. 전작에서 등장하는 아기 곰과 아기 오리 역시 조연으로 출연함으로써 시리즈의 연속성을 확보하는 한편, 꿈을 가진 풍요로운 삶을 아름답게 보여 준다.
[책 속 첫 번째 문장]
그 누구도 너 자신의 꿈을 손에 쥐어 주지 않아.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네 스스로 찾아내야만 해.
진심을 다해, 꾸준히 꿈을 좇는다면 마침내 꿈은 이루어 질 거야.
더 열심히 노력할수록 그 꿈에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겠지.
네 꿈을 단단히 움켜잡아. 그리고 결코 놓지 마.
[독자 서평]
나이와 상관없이 모든 연령대의 사람들에게 꿈을 포기하지 말라는 가르침을 건넨다. 이 책은 우리가 꿈을 이룰 수 있을 때까지 계속 노력하고, 시도해야 함을 일깨워준다. 아름다운 책이다. _ Wirt
모든 연령대에 맞춤한 그림책 _ Sharon
[출판사 서평]
꿈은 마법처럼 우리의 시야를 넓히고 무한한 가능성을 엿보게 합니다. 이 책은 꿈을 이루기 위해 용기를 내고 한계를 뛰어넘으라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습니다. 모험을 즐기는 라쿤이 주인공으로, 시리즈의 다른 책에 등장하는 아기 곰과 아기 오리도 특별 출연합니다. 모든 페이지에는 우리가 바라는 꿈을 좇는 방법과 자세, 스스로의 가능성에 대한 확신에 관한 모든 세대를 위한 지혜가 담겨 있습니다.
세상을 사는 것처럼 살게 하는 힘, 꿈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
코비 야마다가 제안하는
우리들 매일매일의 행동에 활력을 불어넣는 방법
“네 자신의 가능성을 믿어.
지금의 너를 사랑해. 지나온 어제의 너, 다가올 내일의 너를 사랑해.
내일 일은 그 누구도 알 수가 없어.
꿈은 더 밝고 환한 세상을 향해 열린 문이야.
그 속으로 뛰어들어!“
《뉴욕 타임스》 선정 베스트셀러 작가 코비 야마다의 신간 그림책, 『나의 아기 라쿤에게』가 상상의힘에서 출간되었습니다. 꿈을 간직하는 일의 소중함을 이야기하는 이 그림책은 모두가 꿈을 놓치지 말고, 이루기 위해 살아갈 것을 권고하는 저자 코비 야마다의 열정이 담겨 있습니다. 아기 라쿤은 자신의 꿈을 찾아가는 여정을 시작합니다. 종이비행기를 날려 보고, 악기를 연주하기도 하고, 책을 읽기도 하며, 공놀이를 열심히 하기도 하고, 파지를 버리며 글을 써보기기도 합니다. 스스로에게 의구심이 들기도 하지만, 마침내 자신이 좋아하는 글을 쓰고 이를 여러 친구들 앞에서 발표하는 용기를 발휘하지요. 지금은 비록 어린 묘목에 불과하지만, 언젠가는 아름드리 나무가 될 것입니다. 꿈을 놓지 않는다면. 이 책은 『나의 아기 오리에게』, 『나의 아기 곰에게』의 후속작이다. 이어서 친절함이 가져다주는 행복을 이야기하는 『나의 아기 나무늘보에게』가 기다리고 있다.
꿈을 꾸는 순간, 그 꿈속에는 이미 우리의 가능성과 잠재력이 싹 트기 시작한다.
“어떤 꿈을 꾸고 있나요?
그 꿈을 이루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하고 있나요?“
꿈은 우리 자신을 믿고 있습니다. 우리의 미래는 자신을 믿으라고, 용기를 내라고, 이루어내라고 우리에게 말하고 있습니다. 꿈을 실현하는 데 가장 중요한 부분은 언제나 꿈꾸는 사람 자신입니다.
우리가 꿈을 향해 손을 뻗을 때, 꿈도 우리를 향해 손을 뻗습니다. 꿈은 기회를 만들고, 지평을 넓히며, 우리의 무한한 가능성을 확인케 하는 마법 같은 힘을 지녔습니다. 이 사랑스러운 모두를 위한 그림책은 당신 안에 잠든 꿈꾸는 이를 일깨우기 위해 존재합니다.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 코비 야마다와 저명한 일러스트레이터 찰스 산토소가 꿈으로 실현되는 우리의 무한한 가능성에 환호를 보내는 그림책을 선보입니다. 베스트셀러 『나의 아기 오리에게』와 『나의 아기 곰에게』에 이은,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으로, 우리가 바라는 모든 것을 꿈꾸기 위해 실패를 감수하라는 영원한 지혜를 담았습니다. 모험을 즐기는 라쿤의 사랑스럽고 섬세한 일러스트와 함께, 책을 한 장 한 장 펼칠 때마다 바라는 것을 위해 싸우고 사랑하는 삶을 만들어가라는 격려가 가득합니다.
마음을 다독여주는 따스하고 사랑스러운 그림
언제, 누구에게나 건네기 좋은 지혜로 가득 찬 문장, 영원한 삶의 교훈
펜과 연필만으로 그려진, 자신의 꿈을 찾기 위해, 꿈을 이루기 위해 분투하는 아기 라쿤과 사랑스러운 친구들은 모든 연령대의 독자에게 순수한 경이감을 불러일으킬 수 있을 것이다.
이 아름다운 글과 그림은 새롭게 삶을 마주한 누구에게나 희망과 격려를 안겨 줍니다. 자신의 현재를 비춰 보는 성찰과 영감을 불러일으킵니다. 하고자 하는 일을 위해, 사랑하는 삶을 위해, 일상의 즐거움을 온전히 누리기 위해 책은 꿈을 간직하고 또 추구하라고 우리를 다독입니다. 용기를 내어 의심과 두려움을 넘어서고, 마침내 꿈에 한결 가까워진 삶을 누릴 것을 권고합니다. 무엇보다 꿈을 꾸는 이는 다름 아닌 우리 자신임을 일깨우고 있습니다. 그림책은 교훈적인 글, 그 이상의 힘을 지니고 있음을 이 그림책은 여실히 보여주고 있습니다.
찰스 산토소는 작은 일기장에 소소한 그림을 그리며 재미있고 신비로운 이야기들을 꿈꾸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는 어린 시절의 추억과 일상 속 호기심에서 영감을 얻습니다. 그는 션 페럴이 쓴 그림책 《스너치》와 《나는 코알라가 싫어》, 캐런 레비스가 쓴 《이다, 언제나》(뉴욕 타임스에서 "최고의 어린이 책의 예"로 언급됨), 조 맥기가 쓴 《땅콩버터와 두뇌》, 케이트 베리가 쓴 《펭귄과 작은 새우는 잠자리에 들지 않아》 등 여러 그림책의 삽화를 그렸습니다. 또한 캐서린 애플게이트의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위시트리》와 엘라나 K. 아놀드의 《박쥐라 불리는 소년》에도 삽화를 그렸습니다. 그는 애니멀 로직에서 콘셉트 아티스트/아트 디렉터로 일하며 다양한 장편 애니메이션 영화 및 TV 광고 프로젝트에 참여했습니다. 찰스 산토소의 작품은 시드니뿐만 아니라 북미와 프랑스 등 해외에서도 전시되었습니다. 더 많은 작품을 보시려면 www.charlessantoso.com을 방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