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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가 자꾸 울어요 2016519184220.jpg

책 내용

헝겊으로 투박하게 표현된 독창적인 그림들이 아이들의 눈길을 끄는 그림책입니다. 어느 날 수족관에 살던 빨간 금붕어 해리는 낯선 아주머니에게 팔립니다. 아주머니는 정성껏 해리를 돌봐주려고 하지만, 해리는 예쁜 어항에서도, 커다란 욕조에서도 하염없이 울기만 합니다. 마음이 아파진 아주머니는 해리를 늪에 놓아줍니다. 해리는 늪에서도 계속 울다가, 마침내 바다에 이르게 됩니다. 이제 해리는 더 이상 울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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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레이터 소개

Corinne Dreyfus 그르노블 보자르를 졸업하고 2년간 세계여행을 한 코린 드레퓌스는 1990년부터 94년까지 매년 프랑스와 독일에서 전시회를 열었다. 그 후 어린이 그림책에 관심을 갖기 시작하면서, 1998년 첫 그림책을 출간했고, 작품으로는 『할머니가 이상해요』 『이상한 가족』 『꼬꼬댁, 꼬꼬』 『룰루가족』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