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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

탄소발자국과 탄소중립 이야기

폭염, 폭설, 태풍, 산불 등 이상기후 현상이 세계 곳곳에서 나타나고 있다. 국제사회는 이러한 기후변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2015년 ‘파리협정’을 채택했다.

파리협정의 목표는 산업화 이전 대비 지구 평균온도 상승을 2℃보다 훨씬 아래로 유지하고, 나아가 1.5℃로 억제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서는 2050년까지 탄소 순 배출량이 0이 되는 탄소중립 사회로의 전환이 필요하다. 기후 위기 대응은 선택이 아닌 필수인 만큼 지구촌 사람이라면 모든 역량을 집중해야 할 것이다.

이 책은 어린이들이 이야기를 재미있게 읽으면서 기후 위기의 심각성을 깨닫고 바르게 대처하는 법을 익힐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여우, 너구리, 토끼, 삽살개는 더위를 식히려고 도시락을 싸서 계곡으로 놀러 간다. 음식을 먹은 뒤 쓰레기를 밀어놓고 쉬는데, 숲의 요정이 친구에게 찾아온다. 요정이 은 지팡이로 쓰레기를 톡톡 치자, 갑자기 까만 발자국이 가득 찍히는데….

숲에서 사는 요정은 온실가스가 무엇인지, 공산품은 물론 음식물에도 왜 탄소발자국이 생기는지, 탄소중립으로 가려면 어떤 노력이 필요한지에 대해 알려주면서 환경 지키기가 실천되지 않으면 자신은 떠날 수밖에 없다고 말한다.

지구 환경 이야기를 그림으로 알려주어서 어린이들이 자기가 할 일이 무엇인지 바르게 깨달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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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보도자료

여우, 너구리, 토끼, 삽살개는 더위를 식히려고 도시락을 싸서 계곡으로 놀러 간다. 음식을 먹은 뒤 쓰레기를 밀어놓고 쉬는데, 숲에 사는 요정이 친구들에게 찾아온다. 요정이 은 지팡이로 쓰레기를 톡톡 치자, 갑자기 까만 발자국이 가득 찍히는데….

교과 연계
통합교과 1학년 1학기 고민을 들어봐요 (사람들)
통합교과 1학년 1학기 그림책으로 만나는 탐험 (탐험)
과학 3학년 2학기 1단원 재미있는 나의 탐구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경기대학교에서 서양화를 공부하고, 동 대학원을 졸업했다. 2000년부터 2004년 동안 한국출판미술대전에 아홉 번이나 입상하였으며, 개인전과 단체전에도 여러 번 참여했다. 현재 한국어린이그림책협회 회원으로 활동 중에 있습니다.《우리에겐 대통령이 필요해》,《기타등등 삼총사》,《개구리 동네 게시판》,《정약용 공부법》,《개구리 삼촌》, 《천재를 뛰어넘는 생각 학교》, 《니체의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미국 엄마 뺨치는 엄마표 영어 회화》, 《교과서 과학 100》, 《정약용 공부법》 등의 책에 그림을 그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