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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한 크리스마스 201652522140.jpg

책 내용

아기 토끼와 숲 속 친구들의 서로를 위해주는 따뜻한 마음이 크리스마스를 포근하게 느끼게 해주는 예쁜 그림책입니다. “크리스마스가 뭐야?”라는 아기토끼의 질문에 “크리스마스는 나한테 선물을 주는 날이야”라고 부엉이가 대답합니다. 순진한 토끼는 숲 속 친구들에게 부엉이의 말을 전해주고, 모두 부엉이를 위해 각자 열심히 선물을 만듭니다. 하지만 부엉이를 위해 만들기 시작한 선물들은 서로의 마음을 위로하는 귀중한 선물이 되어 모두에게 기쁨을 줍니다. 102_1856.gif 102_1856_01.jpg 102_1856_02.jpg 102_1856_03.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1969년에 태어났습니다. 스위스 바젤 조형대학에서 제도와 공작교사과정을 전공한 후 지금은 언어치료학교에서 아이들을 지도하며 그림책 화가로 일하고 있습니다. 자신의 그림책을 위한 글을 쓰기도 하지만, 작가 로렌츠 파울리와 여러 편의 공동작품을 완성했습니다. 이 중 『포근한 크리스마스』 등이 한국에 소개되었습니다. 『요한나의 기차여행』은 2010년 독일 청소년 문학상 대상에 최종 후보로 선정된 그녀의 대표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