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5_08.jpg
어디서 들어본 뻔한 이야기라고? korea.jpg

책 내용

악어 감동 대작전!
무시무시한 악어와 착한 토끼들은 친구가 될 수 있을까?


토끼 마을에 갑자기 하늘에서 악어가 떨어집니다. 마침 배가 고팠던 악어는 토끼들을 잡아먹으려고 합니다. 하지만 어떻게 된 일인지 악어의 이빨이 모조리 사라져 버렸습니다. 이를 안 악어는 울고 또 울다가 지쳐 그만 잠이 들었습니다. 그런 악어를 위해 토끼들은 먹을 것을 가져다주고 악어의 다친 꼬리를 치료해 줍니다. 이빨이 날 때까지 기다렸다가 토끼들을 한 번에 잡아먹으려고 궁리하던 악어는 토끼들의 친절에 서서히 마음이 바뀝니다. 그러던 어느 날 토끼마을에 끔찍한 일이 벌어집니다. 홍수가 나서 마을이 물에 잠기고 여기저기서 토끼들의 비명이 들려옵니다. 과연 악어와 토끼들은 어떻게 되었을까요? 토끼들은 과연 무사할까요?

 

20260105_08_01.jpg 20260105_08_02.jpg 20260105_08_03.jpg 20260105_08_04.jpg 20260105_08_05.jpg 20260105_08_06.jpg 20260105_08_07.jpg IMG_5848.jpg

출판사 보도자료

다른 사람과 친구가 되거나, 함께 살아가려면 어떤 마음가짐이 필요할까요? 『어디서 들어본 뻔한 이야기라고?』는 전혀 어울릴 것 같지 않은 무시무시한 악어와 착한 토끼들이 어려움을 극복하고 친구가 되어 가는 과정을 만화형식으로 담아낸 그림책입니다. 고정된 편견과 선입견을 없애고, 상대방의 처지를 배려하고 아픔에 공감하면서 조금씩 마음의 문을 열어가는 악어와 토끼들. 이들의 모습을 통해 더불어 산다는 것의 진정한 의미를 되새겨 볼 수 있습니다. 어디서 한번은 들어봄 직한 뻔한 이야기이지만 감동의 크기는 절대 작지 않습니다.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인스타 : https://www.instagram.com/happysongburee

 

아이들과 재미나게 소통할 수 있는 그림책을 그리려고 노력하는 그림책 작가입니다. 주요 작품으로 『하늘에서 내려온 해모수』, 『이상한 생물』, 『이런 귀신 들어 봤어?』, 『울다가 웃으면 똥구멍에 털 난다고?』, 『내 생각 먼저 물어봐 주세요』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