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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미안해요 2016519141626.jpg

책 내용

『고 녀석 맛있겠다』 『엄마가 정말 좋아요』 작가의 신간!
말썽꾸러기 아이가 전하는
세상에서 가장 솔직한 사랑 고백!
네가 어떤 모습이어도 엄마는 너를 사랑해


“엄마… 착한 아이가 아니라서 미안해요.” 밥이 맛없다고 투정 부리고, 진흙투성이 다리로 집 안을 뛰어다니고, 엄마의 소중한 가방에 낙서를 했던 아이는 어느 날 엄마에게 미안하다고 사과합니다. 하지만 엄마는 아이를 따듯하게 안아 주며 말합니다. “아니야. 너는 사랑스럽고 무척 착한 아이야. “미안해”는 엄마가 할 말이란다.”

『엄마 미안해요』는 『엄마가 정말 좋아요』의 후속작으로, 미야니시 다쓰야 특유의 단순하고 강렬한 그림과 간결한 글로 말썽꾸러기이지만 여전히 사랑스러운 아이의 모습과 그런 아이를 품어 주는 엄마 마음을 따듯하게 그려낸 그림책입니다. 아이의 진심 어린 사과와, 매일 밤 잠든 아이의 얼굴을 보며 “미안해”라고 속삭이는 엄마의 고백을 통해 부모와 아이가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고, 사랑과 용서를 나누는 가족의 진심을 사랑스런 그림과 함께 그려냅니다.

“이 그림책을 돌아가신 엄마와 온 세상의 엄마들께 바칩니다.” - 미야니시 다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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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레이터 소개

1959년 시즈오카 현에서 태어났습니다. 일본대학 예술학부 미술학과를 졸업했습니다. 인형미술가, 그래픽 디자이너를 거쳐 그림책 작가가 되었습니다.『오늘은 정말 운이 좋은걸』, 『찌찌』로 고단샤 출판문화상 그림책 상을 받았습니다. 작품으로는 『배고픈 늑대』, 『똥』, 『야옹』, 『오늘은 왜 운이 좋은 걸까』, 『돼지와 늑대 100마리』, 『개구리의 낮잠』, 『메리 크리스마스, 늑대 아저씨!』, 『크림, 너라면 할 수 있어!』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