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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곰인형이 되어 줄래? 2016519184159.jpg

책 내용

독일 작가 미하엘 엔데가 어린이들에게 삶의 의미가 무엇인지 묻습니다. 예전에는 아이의 사랑을 듬뿍 받았지만 이제는 낡은 곰인형으로 의자 구석에 앉아 있던 테디가 삶의 의미를 찾아 나서는 이야기입니다. 생쥐, 벌, 되새, 백조, 뻐꾸기, 원숭이, 코끼리, 뱀, 나비에게 살아가는 의미를 묻던 테디는 가난한 여자아이를 만나 진정한 삶의 의미가 무엇인지 스스로 깨닫게 됩니다. 102_1872.gif 102_1872_01.jpg 102_1872_02.jpg 102_1872_03.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베른하르트 오버딕 (Bernhard Oberdieck)

1949년에 태어났습니다. 석판화 교육 과정을 마친 뒤 빌레펠트에 있는 예술대학에서 그래픽을 전공하였습니다. 미술 교사, 광고 디자이너로 일하다가 지금은 프리랜서로 활동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