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세기 현대 미술의 두 거장 피카소와 마티스의 이야기입니다. 한 명은 입체파로 또 한 명은 야수파로 불리며 전 세계 미술 애호가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예술가들이지요. 이 둘의 이야기가 아주 이상하게 그림을 그리는 돼지 ‘피가소’와 크고 화려하고 대담하게 그림을 그리는 황소 ‘무티스’를 통해 재미있게 재현됩니다.
뉴욕에서 태어나 시라큐즈대학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고, 현재 어린이 그림책 작가로 명성을 얻고 있다. 어머니는 피카소를 좋아하는 화가였고,
아버지는 마티스의 그림에 매혹된 조각가였다. 그림책 창착의 재미에 빠져서 만든 책들로는『The night I followed the
dog』『Peek-a Who?』등 수권이 있으며, 현재 워싱턴주의 시애틀에서 남편과 세 아들과 함께 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