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펼치고, 이야기에 푹 빠져 읽다 보면
어느새 책의 마법이 시작됩니다
책의 마법에 대해 들어 본 적 있나요? 책을 읽고 난 뒤에 벌어지는 놀랍고도 신기한 경험 말이에요. 방법은 아주 간단해요. 마음이 끌리는 책을 골라 펼치고, 이야기에 푹 빠져들기만 하면 되지요. 책은 분주한 마음을 차분하게 만들어요. 속상한 마음을 위로하고, 울고 싶은 마음을 다독여 줘요. 온종일 일이 꼬여 시무룩한 아이에게 엄마는 책이 가진 마법 같은 힘에 대해 알려 줍니다. 그리고 아이와 함께 책을 읽기 시작하는데…. 신기하게도 모든 것이 엉망진창이라고 생각했던 오늘 하루가 책을 읽고 난 뒤 한결 다르게 보이기 시작해요. 롤러코스터처럼 좋고 싫은 감정이 오르락내리락하는 우리 아이들의 하루도 그림책 속 아이의 하루와 크게 다르지 않지요. ‘우리 곁에 책이 있어야 하는 이유’와 ‘책과 함께라면 언제나 괜찮을 것’이라는 책의 마법이 이 그림책을 읽는 모든 아이들에게 전해지길 기대합니다.
인스타 : https://www.instagram.com/ste_mart_art
1996년 이탈리아 브레시아에서 태어났습니다. 고등학교를 마치자마자 그는 그의 미술 열정을 따르기로 결심했고 볼로냐에 있는 한 미술 아카데미에서 만화 및 일러스트레이션 과정을 졸업했습니다. 현재 그는 회사와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에서 컨셉 아티스트와 캐릭터 디자이너로 일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