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잘 할 수 있는 것이 한 가지씩은 있다’는 주제의 그림책입니다.
우리 아이들은 잘 하는 것이 있음에도 어른들이 만든 경쟁 방식에서 뒤처지면 상처받고 있습니다. 다른 사람과의 비교보다는 나 자신에게 집중하고 작은 능력이라도 자신감을 갖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소능력자 우리 가족을 소개합니다』를 쓰게 되었습니다.
내가 무엇에 관심이 있는지, 내가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지, 자신을 조금 더 들여다보는 시간을 가져보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그래서 꿈으로 자라날 작은 씨앗 하나라도 발견한다면 감사한 일이겠지요. 책의 마무리는 저희 아이들에게 보내는 편지로 마무리를 했습니다. 아이들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 한가지씩을 담은 편지입니다. 이 책을 아이와 함께 읽으신다면 엄마의 마음을 담은 손편지 한 장을 아이에게 전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작은 바람으로 그려봅니다.
글그림 : 박지민
책 읽기와 그림 그리기를 좋아합니다. 도서관 가는 것을 즐깁니다.
나만의 책갈피 만들기가 취미입니다.
글그림 : 박찬영
생물을 좋아하고, 곤충 채집을 좋아합니다. 그리고 잡은 곤충은 꼭 자연으로 보내줍니다.
생명은 소중하니까요! 도마뱀, 달팽이, 밀웜을 키우고 있습니다.
글그림 : 김혜욱
매일 두 아이와 책 읽기를 즐기는 엄마입니다.
아이들과 함께 도서관 나들이를 자주 하며 책 고르기와 책 구경하기를 좋아합니다
글그림 : 박준서.
매일 회사를 다니는 지극히 평범한 아빠입니다.
아이들과 많은 시간을 보내려는 마음은 크지만 주말에 집에서 뒹굴거리기를 좋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