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는 부모의 기대보다 부모의 믿음으로 자라납니다”
전 세계 100만 부 이상 판매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
『지금 있는 그대로 충분해』 후속작
130만 독자의 인문학 멘토, 김종원 작가의 첫 번째 번역작
우리는 왜 새로운 일 앞에서 주저하게 될까요? 잘하지 못할까 봐? 실패할까 봐? 아닙니다. 대부분의 순간, 우리는 스스로를 믿지 못하기 때문에 더 나아가지 못하고 망설이게 됩니다. 『믿는 만큼 할 수 있어요』는 전 세계에서 100만 부 넘게 판매되며 아이들이 ‘나’를 사랑하고 인정할 수 있도록 이끌었던 『지금 있는 그대로 충분해』의 후속작으로 우리 안에는 아직 다 펼쳐지지 않은 근사한 힘이 가득하다는 메시지에서 출발합니다. 전작에 이어 이 책의 번역을 맡은 김종원 작가는 잘해야만 의미 있는 존재가 되는 것이 아니라 잘할 수 있다고 믿는 마음 자체가 성장의 시작임을 특유의 따뜻하고 섬세한 언어로 풀어내며 아이와 어른 모두의 마음을 따뜻하게 두드립니다.
우리는 모두 처음부터 잘하기 위해 태어나지 않았습니다. 넘어지고 망설이면서도 다시 한번 해보려는 마음, 그 마음을 품기 위해 이 세상에 왔습니다. 잘할 수 있다고 믿는 마음은 아이에게 다시 한 걸음 내딛게 하는 용기가 되고, 스스로를 믿는 경험은 세상을 향해 마음을 여는 힘이 됩니다. 이 책은 아이에게는 평생 간직할 자기 신뢰의 씨앗을, 부모에게는 기다림을 통한 자기 성찰의 시간을 선물합니다.
“아이를 바꾸려고 하기 전에
아이를 바라보는 시선부터 바꿔주세요.”
끈기와 도전, 가능성을 배워가는 가장 용기 있는 이야기 _퍼블리셔스 위클리
단순하지만 강력한 시 같은 작품! 모두가 꼭 읽어야 할 책이다! _북리스트
전 세계에서 100만 부 이상 판매된 베스트셀러 『지금 있는 그대로 충분해』의 후속작인 이 책
『믿는 만큼 할 수 있어요』는 ‘나는 충분히 소중한 사람입니다’라는 전작의 메시지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갑니다. 이 책의 번역을 맡은 김종원 작가는 우리는 존중받아야 할 존재인 동시에 무엇이든 시도하고 성장할 수 있는 무한한 가능성을 지녔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하며,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다정하고 섬세한 언어로 아이들의 성장을 응원합니다.
나는 바다처럼 깊은 곳에서도 씩씩하게 헤엄칠 수 있고
웅장하고 힘센 배처럼 항해할 수도 있습니다.
나는 나라서 다르고, 달라서 특별한 가치가 있죠.
그래서 제 이름은 이름 그대로 아주 소중한 가치가 있습니다.
내가 나 자신을 믿는다면 내가 할 수 없는 일은 없습니다.
믿는 동안 나는 무엇이든 할 수 있죠.
이 책은 아이들에게 “더 잘하라”고 이야기하지 않습니다. 대신 내가 얼마나 특별하고 소중한지, 나는 생각하는 만큼 무엇이든 해낼 수 있는 존재라는 사실을 스스로 깨닫도록 이끕니다. 동시에 부모에게는 아이를 더 잘하게 만들기 위한 조언보다 아이를 믿고 바라봐주는 시선이 아이들의 내면을 얼마나 단단하게 만드는지를 일깨우며 부모와 아이의 마음 모두를 따뜻하게 감싸줍니다.
공감할 수 있으면서도 독특하고 생생한 이미지를 만드는 것으로 알려진 아티스트이다.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 일러스트레이터인 케투라는 이야기에 생명을 불어넣고 독자의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다채로운 스타일로 주목받아 왔다. 콜럼버스 아트디자인 컬리지에서 예술분야를 전공하고, 오하이오주 콜럼버스에서 가족과 함께 살고 있다. 『오팔 리, 자유를 향해 걷다』를 통해 한국의 독자와 만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