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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차 야에몽 2016519141626.jpg

책 내용

의인화된 기관차 야에몽을 통해 1950년대 말, 일본의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사회상을 잠시 엿볼 수가 있습니다. 검은 석탄 연기를 ‘푸욱, 푸욱’ 내뿜으며 달리는 오래된 기관차 야에몽은 특급열차와 레일버스의 놀림을 받습니다. 화가 난 야에몽은 실수로 볏가리에 불꽃을 튀기게 됩니다. 골칫거리로 전락하게 된 야에몽을 폐기처분하려고 하는데……. 만화스럽고 단순한 흑백 그림에 희망을 상징하듯 노란색으로 따뜻한 분위기를 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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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레이터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