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갔어, 위니? (The Cabinet of Curiosities)』는 잃어버린 감정과 기억을 찾아 떠나는 내면의 여행을 그린 그림책이다.
현실에서 무의식의 세계로 이어지는 여정을 통해 주인공은 우리가 생에 한번쯤 잃어버리거나 잊어버린 감정들, 시간
인스타 : https://www.instagram.com/melanchollage
지구인으로 태어나, 어릴 때 우연히 읽은 짱구 만화책에 감동 받아 사람들을 치유할 수 있는 작품을 만들고자 하는 창작자 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영적 무의식 드로잉 기법으로 작업하는 초현실주의.영성주의 화가이며, 어린이책 글.그림 작가 및 그래픽 디자이너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공연.영화 그래픽 디자인 작업을 비롯해, 국내외 단체전.아트페어.미술공모전 참여 및 ‘어디갔어, 위니?’를 포함해 독립출판물 ‘달의 시간’, ‘달의 정원’, ‘공중정원이야기’ 등 여러 그림동화책을 만들고, 쓰고, 그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