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썽꾸러기도 괜찮아 — 단, 더 큰 말썽꾸러기를 만나기 전까지!
《말썽꾸러기 악어 솔로몬》은 아이들에게 "넌 왜 이렇게 말썽이야?"라고 야단치지 않습니다. 대신 솔로몬의 눈으로 세상을 보며, 모든 행동에는 결과가 따른다는 것을 유머러스하게 보여 줍니다. 솔로몬의 무한한 에너지와 익살스러운 표정은 보는 아이마다 "나도 솔로몬 같아!"라며 공감하게 만들고, 마지막 반전 장면에서는 아이와 어른이 함께 배꼽 잡고 웃게 됩니다.
인스타 : https://www.instagram.com/catherine.rayner
영국 에든버러에서 살고 있습니다. [내 웃음 어디 갔지?]로 2006년 북트러스트 어워드 신예 일러스트레이터 상을 받았습니다. 고양이, 기니피그, 강아지, 말, 금붕어 등 많은 동물과 함께 사는 그녀는 동물 가족으로부터 영감을 받고, 종종 그들을 그림책의 모델로 쓴다고 합니다. 주요 작품으로 [내 웃음 어디 갔지?], [해리스의 커다란 발]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