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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

다양성과 개성, 그리고 자기 표현의 중요성

버나드는 늘 남들처럼 조용히 살던 토끼였어요. 다른 토끼들이 뛰면 함께 뛰고, 자야 할 때는 같이 자며, 늘 ‘토끼다운’ 꿈을 꾸려고 애썼지요. 그러던 어느 날, 그것이 결국 자신을 속이는 일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됩니다. 틀에 맞추느라 진짜 자신을 숨겨 왔던 토끼 버나드는 이제 자신만의 꿈을 위해 작은 용기를 내기로 합니다. 처음에는 아주 작은 변화에서 시작하지만, 마침내 우아하게 몸을 흔들며 기쁨 가득한 춤을 추게 되었을 때, 버나드는 ‘있는 그대로의 자기 자신’으로 사는 것이 가장 멋진 모습이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난 다른 꿈을 꿔!』는 남들과 똑같지 않아도 괜찮다고, ‘나다운 나’로 살아갈 때 세상이 얼마나 신나고 반짝이는지 보여 주는, 용기와 자기다움을 응원하는 유쾌한 그림책입니다. 이것은 특별해지려는 이야기가 아니라, 자기 자신이 되기로 한 이야기이며, 남들처럼이 아니라 나답게 서는 용기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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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보도자료

버나드는 더 이상 다른 토끼들처럼 살지 않기로 결심합니다. 처음에는 작은 변화에서 시작하지만, 마침내 우아하게 몸을 흔들며 기쁨 가득한 춤을 추게 되었을 때, 버나드는 ‘있는 그대로의 자기 자신’으로 사는 것이 가장 멋진 모습임을 보여 줍니다. 이 그림책은 “다양성과 개성, 자기 표현의 중요성을 즐겁게 드러내는 이야기”(영국 어린이책 평론지 Books for Keeps), “아이들을 껍데기에서 꺼내어 ‘다르게 행동해도 괜찮다’는 메시지를 전하는 재밌고 멋진 그림책”(영국 어린이 독서 진흥 기관 BookTrust),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메시지를 즐겁고 긍정적으로 담아낸 그림책”(영국 최대 서점 Waterstones) 등의 찬사를 받았습니다. 활기찬 삽화와 경쾌한 리듬 속에 개성과 자기 표현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녹여 낸 이 책은, 아이들에게 ‘나다움’이라는 자유를 선물합니다. 자신의 모습을 그대로 받아들이고 솔직하게 표현할 때 진정한 자유와 행복을 얻을 수 있음을 따뜻하게 전합니다. 내 안의 나를 발견하는 용기와 즐거움으로 가득한 그림책입니다.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인스타 : https://www.instagram.com/hindleyillos

 

대학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하고 지금은 영국 버밍엄에서 그림책과 동화에 들어갈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그림책 『The Great Snortle Hunt』로 케이트 그린어웨이 메달 최종 후보에 오르기도 했습니다. 그녀는 팰머스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고, 이후 노샘프턴에서 표면 패턴 디자이너로 일했습니다. 그녀는 루 프레이저, 사이먼 필립, 미란다 하트, 산타 몬테피오레 등의 작가들과 협업해 왔습니다. 또한, 그녀는 사이먼 앤 슈스터에서 출판된 보드북 시리즈 ' 트리클 스트리트' 를 직접 집필하기도 했습니다. 클레어 프리드먼이 쓴 그녀의 첫 번째 책 《위대한 스노틀 사냥》 은 2012년 케이트 그린어웨이 메달 후보에 올랐습니다. 그 이후로 그녀의 작품은 세인즈버리 어린이 도서상과 오스카 도서상 등 여러 상을 수상했습니다. 케이트는 현재 아들과 남편과 함께 미들랜즈에 살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