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내가 원해서 간직한 걸까?” 진정한 정리는 선택하는 것에서 시작됩니다. 물건을 버리는 법이 아닌, 나에게 맞는 방식을 선택하는 법. 타인의 기대보다 내면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나를 만나는 여정을 담았습니다.
빛과 바람이 좋은 속초에서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자신을 찾아가는 여정과 마음의 힘을 키우는 이야기를 만들어 가고 싶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모두에게 친절한 용, 비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