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버 제퍼스, 존 클래슨, 맥 바넷의 팬이라면 누구나 좋아할 만한, 세상의 모든 역사를 목격하는 두 작은 동굴 바위에 대한 유쾌하고도 생각을 자극하는 그림책입니다.
똑똑똑.
종유석과 석순이라는 두 개의 매력적인 작은 동굴 석순에게는 시간이 빠르게 흘러갑니다. 수백만 년 동안 삼엽충, 어룡, 트리케라톱스부터 땅늘보와 박쥐에 이르기까지 온갖 생물들이 그 동굴을 드나들었습니다.
영원히 변치 않는 암석에게는 언제나 곁에 있어주는 친구가 있다는 건 참 좋은 일이죠. 하지만 두 개의 돌기가 충분히 자라 마침내 서로 닿게 되면 어떻게 될까요?
인스타 : https://www.instagram.com/drewbeckmeyer
드류 벡마이어(Drew Beckmeyer)는 미국의 어린이 도서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 그리고 캘리포니아에서 활동하는 초등학교 교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