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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에선 항상 무슨 일이 있어요 2016519184159.jpg

책 내용

봄, 여름, 가을, 겨울의 시골 풍경이 책 가득히 펼쳐집니다. 약간은 이국적이면서도 그렇게 낯설지 않은 독일 어느 시골의 사계절 일상을 보여줍니다. 계절마다 흥미로운 사건과 아기자기한 일상이 웃음짓게 합니다. 숨은 그림찾기 하듯 구석구석의 작고 예쁜 아이들의 모습과 동물들을 찾아보는 것도 재미납니다. 02_1933.gif 02_1933_01.jpg 02_1933_02.jpg 02_1933_03.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빌프리트 겝하르트 (Wilfried Gebhard)

1944년 크라일스하임에서 태어나 슈투트가르트에서 자랐습니다. 미술대학에서 그래픽을 전공하고, 슈투트가르트 국립 조형 예술 아카데미를 마쳤습니다. 일러스트와 카툰을 하기 전 광고회사에서 아트 디렉터로 일했습니다. 그 후에는 국제적으로 명성있는 광고회사의 프리랜서로 일했습니다. 여러 신문과 잡지에서 다양한 활동을 하다가 1989년 첫 카툰집을 냈습니다. 1992년부터는 어린이 책의 성공적인 일러스트 작가로 활동하면서 그의 책 대부분이 외국어로 번역 출간되었습니다. 지금은 독일 남부 마울브론에 살면서 ZDF(독일 제 2국영 방송)의 「지벤슈타인」같은 TV프로그램 활동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작품에는 시리즈인『시골에서는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을까』『물에서는 무슨 일이 일어날까』『프레드와 마리』『배니가 할 수 있는 모든 것』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