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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에선 항상 무슨 일이 있어요 2016519184159.jpg

책 내용

새벽 5시부터 밤 10시까지 바쁘게 돌아가는 예쁜 소도시의 모습을 쫓아가 볼 수 있습니다. 아직도 달빛이 푸르게 감도는 숲길을 지나 활기찬 아침이 시작되는 마을의 모습은 힘이 넘칩니다. 왁자지껄 북적이는 벼룩시장의 모습도, 제각기 삶의 현장에서 힘차게 살아가는 사람들의 모습도 모두 생동감이 넘칩니다. 02_1934.gif 02_1934_01.jpg 02_1934_02.jpg 02_1934_03.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빌프리트 겝하르트 (Wilfried Gebhard)

1944년 크라일스하임에서 태어나 슈투트가르트에서 자랐습니다. 미술대학에서 그래픽을 전공하고, 슈투트가르트 국립 조형 예술 아카데미를 마쳤습니다. 일러스트와 카툰을 하기 전 광고회사에서 아트 디렉터로 일했습니다. 그 후에는 국제적으로 명성있는 광고회사의 프리랜서로 일했습니다. 여러 신문과 잡지에서 다양한 활동을 하다가 1989년 첫 카툰집을 냈습니다. 1992년부터는 어린이 책의 성공적인 일러스트 작가로 활동하면서 그의 책 대부분이 외국어로 번역 출간되었습니다. 지금은 독일 남부 마울브론에 살면서 ZDF(독일 제 2국영 방송)의 「지벤슈타인」같은 TV프로그램 활동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작품에는 시리즈인『시골에서는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을까』『물에서는 무슨 일이 일어날까』『프레드와 마리』『배니가 할 수 있는 모든 것』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