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만의 특별함을 찾아 아이가 높은 자존감을 가질 수 있도록 이끌어주는 책입니다.
아이 안에 스스로를 지켜낼 힘이 자라나길 바라며,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습니다. 누구에게나 나만 뒤쳐진 것 같은 날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 시간 속에서도 각자의 빛은 조용히 자라고 있습니다. 이 이야기는 각자의 빛을 발견해가는 시간과, 그 시간을 견디는 마음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가슴 한구석이 찡해지는 날이면 언제든 돌아와 잠시 쉴 수 있는 따뜻한 이야기로 기억되길 바랍니다.
그림이 좋아서 디자이너, 일러스트레이터로 일해 왔습니다. 지금은 한 아이의 엄마로서 그림책을 그리고 있습니다. 매일 세상을 마주 하며 성장하는 아이에게 토닥토닥 힘을 줄 수 있는 이야기를 그림으로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