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어린이들이 사랑해 온 라퐁텐 우화
다채로운 그림과 흥미로운 이야기 속에서 노력과 정직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만날 수 있습니다.
정직하고 바르게 자라는 데 필요한 가치를 담은 한권
응용미술을 전공하였습니다. 현재 출판미술협회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작품으로는 <말하는 자라> <꿀벌과 말벌> <사자똥이 뿌직>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