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의 첫 ‘돈 공부’는
마법보다 재미있는 이야기로 시작하세요.
용돈 교육 + 관계 교육 + 경제 개념
아이들이 실제로 겪는 상황 속에서
자연스럽게 배우는 첫 경제 그림책
마법사 미네의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은 깨닫게 됩니다.
돈보다 더 소중한 것이 있다는 것을요.
마법 학교에서 전학 온 미네는 마법을 쓸 수 없는 대신 용돈으로 친구에게
매일 선물을 하기 시작했어요. 자신이 가진 돈이 얼마나 되는지도 헤아리지 않은 채 말이지요.
하지만 미네는 곧 알게 됩니다. 친구를 향한 마음은 돈으로 표현할 수 없다는 것, 그리고 용돈은 아껴 쓰고 계획해야 한다는 것을요.
무엇이든 살 수 있는 돈이 마법처럼 느껴지는 아이들에게 돈의 소중함과 올바른 사용법을 알려 주는 이야기입니다. 밝고 따뜻한 그림 속에서 엉뚱한 미네와 마음 착한 친구들을 만나 보세요.
처음 만나는 괜찮은 생각 시리즈는
아이의 마음에 ‘생각하는 씨앗’을 심어 주는 첫 그림책 시리즈입니다.
아이의 하루에는 설명하기 어려운 순간들이 찾아옵니다.
하고 싶은 말을 못 할 수도 있고, 마음이 어긋나며, 해야 할 일을 마주하기 싫어질 때도 있지요.
이 시리즈는 그런 순간마다 아이가 자신의 마음을 천천히 들여다보고 스스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그림책입니다.
『돈은 마법보다 어려워!』 이런 아이들에게 추천합니다!
용돈을 처음 받기 시작한 아이
돈의 가치와 개념을 재미있게 알고 싶은 아이
돈의 가치와 우정의 의미를 함께 배우고 싶은 아이
이런 부모님께 추천합니다!
이 책은 돈의 가치와 함께 배려·우정 같은 정서 교육까지 함께 전하는 그림책입니다.
아이의 소비 습관, 경제 개념과 함께 친구 관계에 대해서도 같이 이야기해 보세요!
그래픽디자이너로 활동하다가 지금은 디자인 및 일러스트 회사를 설립해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주로 실생활과 관련된 책과 잡지에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 소개된 책으로 『혼자서 참지 않아요!』 『‘싫다’고 말해요!』 『절대로 따라가지 않아요!』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