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혹적인 그림으로 표현된 한 소녀의 이야기, 자신의 목소리를 찾아가는 여정. '놀랍도록 아름다운 작품' - 닐 가이먼. 『나는 조용해진다』는 시끄러운 세상 속에서 자신의 자리를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내성적인 소녀의 섬세한 이야기입니다. 책과 창의력, 그리고 상상력의 힘을 통해 소녀는 현재를 넘어 미래에 자신의 목소리가 울려 퍼질 수 있는 가능성을 보기 시작합니다.
인스타 : https://www.instagram.com/d.ouimet
1965년 미국에서 태어났습니다. 로드아일랜드디자인스쿨에서 영화를 공부했으며, 이후 작곡가, 보컬리스트, 트럼본 연주자로 활동했습니다. 음악 중심의 가정에서 자란 위멧은 밴드 활동을 오랫동안 해왔으나 현재는 거리예술, 영화, 음악, 어린이책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장르의 예술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그의 주 활동 무대는 미국 뉴욕입니다. 《나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아요》는 위멧의 그림책 데뷔작이며, 2021년 케이트 그린어웨이 최종 우승 후보에 올랐습니다. 2019년 출간 이후 포르투갈어, 이탈리아어, 터키어, 스페인어, 독일어, 중국어 등으로 번역되어 전 세계의 모든 소녀에게 목소리 낼 용기를 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