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몸의 신비를 차근차근 풀어 나가는 ‘머리부터 발 끝까지’ 시리즈 여섯번째 권입니다. 자신의 몸에 대한 탐구를 통해서 딱딱한 과학 정보에 가까워지는 기회를 만듭니다.『살아 있는 뼈』는 뼈에 대한 학습입니다. 머리뼈로부터 등뼈, 갈비뼈, 팔뼈 등 뼈의 종류와 기능, 구조 등에 대해 알려 줍니다.
수원대학교 산업미술학과를 졸업하고, 한국일러스트레이션학교(HILLS)와 서울시립대 대학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다. 지금은 어린이책 그림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그린 책으로 『플라스틱 공장에 놀러 오세요』 『출렁출렁 기쁨과 슬픔』 『살아 있는 뼈』 등이 있으며 사회와 환경 문제에 관심을 두고 작업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