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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

『냇물에 뭐가 사나 볼래?』는 민물에 사는 생명체들에 대한 지식을 한가득 싣고 있습니다. 산골짜기부터 큰 강까지, 못 가는 데 없는 동물인 수달의 여행길을 따라 가며 민물에 사는 물고기들이며 곤충, 새, 식물 등이 사는 모습을 보여 줍니다. 채색 수묵화로 세밀하게 그린 민물의 생태가 평온합니다. 01_02382.gif 01_02382_01.jpg 01_02382_02.jpg 01_02382_03.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자연의 품처럼 편안하고 소박한 그림 작가, 양상용

1963년 전라남도 화순에서 태어나 홍익대학교에서 동양화를 전공했습니다. 그린 책으로『아, 호동왕자』『이삐언니』『바람의 아이』『아, 발해』『고구마는 맛있어』『순복이 할아버지와 호박순』『김치는 영어로 해도 김치』『흰빛 검은빛』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