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과 밤의 흐름에 따라 아기가 하루 생활을 자연스럽게 익히는 그림책 파란 하늘과 붉은 하늘, 깜깜한 하늘에서 해님, 달님, 별님이 들려주는 행복한 낮과 밤 이야기 달님이 잘 시간을 알리고 별님이 자장자장 노래하면 낮에 신나게 뛰어놀던 아기들은 엄마 품에서 새근새근 잠을 자요.
대학에서 디자인을 배우고, 그림책이 좋아서 그림책 디자이너로 일해 왔어요. 바느질이나 뜨개질도 잘하고, 음식 만들기를 좋아하지요. 그림책을 꾸밀 때도 바느질처럼 한땀 한땀 정성스럽게, 요리하듯 신나게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