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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림작가 박고울
  • 글작가 박고울
  • 출판사 스키조
  • 페이지
    48 쪽
  • 발행일
    2026-07-01

책 내용

박고울 작가의 개인적인 경험에서 비롯된 이야기다. 건초염으로 인해 스마트폰을 내려놓고 비로소 눈앞의 세상을 바라보게 된 작가는, 버스와 지하철, 거리 어디서나 스마트폰에 시선을 빼앗긴 사람들의 모습을 발견했다. 모두가 스마트폰을 향해 고개를 숙인 세상에서 떠오른 질문과 생각들이 모여 ‘손가락 괴물’이 탄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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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보도자료

앗, 괴물이 나타났다!"
스마트폰에 중독된 현대인들을 향한 박고울 작가의 귀여운 경종!

<손가락 괴물>은 박고울 작가의 개인적인 경험에서 비롯된 이야기입니다.
건초염으로 인해 스마트폰을 내려놓고 비로소 눈앞의 세상을 바라보게 된 작가는, 버스와 지하철, 거리 어디서나 스마트폰에 시선을 빼앗긴 사람들의 모습을 발견했습니다. 모두가 스마트폰을 향해 고개를 숙인 세상에서 떠오른 질문과 생각들이 모여 ‘손가락 괴물’이 탄생했습니다.

이 책은 디지털 시대의 우리 일상을 유쾌하면서도 날카롭게 비추며, 우리에게 진짜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을 선물하는 그림책입니다. 나와 주변의 ‘포노사피엔스’들과 함께 <손가락 괴물>을 만나 보세요.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인스타 : https://www.instagram.com/parkgowool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린다. sns에 중독돼 사유와 개성을 잃어버린 세대를 향해 일갈하는 글을 썼으나, 도리어 그 글이 sns 상에서 화제가 되어 저서 <나는 왜 말이 많은가>가 출간되었다. 또한 꾸준하게 소설 작업을 하고 있으나, 지금까지 출간된 그의 책들은 모두 에세이다. 한 마디로 이중적인 사람이라 할 수 있겠다. 출판사 <다이하드커피클럽>을 운영하고 있다. 최근작 : <손가락 괴물>,<밤에 우리는>,<몽중일기 : 포르투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