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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

배변 훈련을 시작하는 아이들을 위한 친절한 안내서이다. 영아들은 팬티, 화장지, 변기 등 낯선 배변 용품을 놀이하듯 자연스럽게 탐색하며 각 물건의 이름과 쓰임새를 재미있게 익힐 수 있다. 아이가 배변 훈련에 거부감 없이 편안하고 즐겁게 다가갈 수 있도록 돕는 유익한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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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보도자료

[1세 가정연계 그림책] 시리즈는 그림책을 매개로 부모와 자녀가 따뜻하게 교감하며 즐거운 놀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영아의 발달 단계와 어린이집 보육 과정을 세심하게 반영한 이 시리즈는 총 6권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아이의 건강한 성장을 돕고 부모님의 양육 고민을 함께 나눈다. 시리즈의 세 번째 권인 『쉬야 하자 쉬 쉬』는 배변 훈련을 시작하는 아이들을 위한 친절한 안내서이다. 영아들은 팬티, 화장지, 변기 등 낯선 배변 용품을 놀이하듯 자연스럽게 탐색하며 각 물건의 이름과 쓰임새를 재미있게 익힐 수 있다. 아이가 배변 훈련에 거부감 없이 편안하고 즐겁게 다가갈 수 있도록 돕는 유익한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서울에서 태어나 홍익대학교에서 회화를 공부했습니다. 대학교때 영어 연수를 하러 호주에 갔다가 멋진 그림책들을 보면서 그림책작가가 되기로 결심했답니다. 작가가 쓰고 그린 그림책 <임금님의 사과나무> 외 <경찰관이 되고 싶어> <팡팡 어디로 갈래?> <안녕 살라망카>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