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나고 머무르기를 반복하며 우리는 무언가를 깨닫곤 합니다. [A Paper Bag]은 미국에서 오랜 세월 학생들을 가르치던 Bong Yim작가가 쓰고 한국에서 그림을 그리는 일러스트레이터 순심 작가가 그린 그림책입니다. 소중한 것을 찾아 큰 세상으로 모험을 떠나는 작은 아이는 원하는 것을 찾을 수 있을까요?
[고운 색을 손에 쥐고], 2024 [still days],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