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이 높이 뜨고 별들이 반짝이면 인도 숲의 아기 동물들은 잠자리에 들 시간이에요. 하지만 오늘 밤, 하늘이 어두워지고 폭풍우가 몰아치자 아기 동물들은 잠을 잘 수가 없어요. 휙휙! 쩍쩍! 찰칵! 폭풍이 몰아치네요. 오직 엄마 코끼리만이 지혜로운 말로 아기 동물들을 안심시켜 줄 수 있어요. "너희는 나와 함께 있으면 안전해."
"잠자리에 들기 딱 좋은 그림책. 유아들의 수면 필수품" - 가디언
"이 아름다운 잠자리 그림책은 눈을 즐겁게 해줄 뿐만 아니라 상상력을 위한 따뜻하고 포근한 담요와 같습니다. 마치 자장가를 들으며 커다란 포옹을 받는 듯한 기분이 들었어요." - 문 레인 이야기
"정말 눈부시게 아름다운 책이에요. 잠자리에 들기 전에 읽으면 마음이 편안해지고, 밤하늘처럼 반짝이는 놀라운 그림들이 가득해요. 와!" - Read It Daddy
인스타 : https://www.instagram.com/poonammistryart
영국에서 활동하는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자연과 자신의 뿌리인 인도에 대한 사랑을 담고 패턴, 색깔, 모양 사이의 관계를 탐구하는 그림을 그립니다. 그림을 그린 <나와 있으면 괜찮아>는 케이트 그린어웨이상 최종 후보에 오르기도 했습니다. <별은 어떻게 생겨났을까?>는 우리나라에 소개되는 작가의 첫 그림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