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콜라 데이비스의 눈부신 시 모음집으로, 50종이 넘는 다양한 동물들이 등장하며 페트르 호라첵의 아름다운 삽화가 곁들여져 있습니다.
수상 경력에 빛나는 『자연에 관한 첫 번째 책』의 저자 니콜라 데이비스가 동물 세계에 대한 매혹적인 시들을 모아 페트르 호라첵의 숨 막힐 듯 아름다운 삽화와 함께 선보입니다.
얼음 위에서 노는 북극곰, 정글에서 사냥하는 호랑이, 저녁 하늘에서 반짝이는 반딧불이, 그리고 숲 속 깊은 곳에서 노래하는 나이팅게일- 동물은 어디에나 있어요. 흰긴수염고래부터 꿀벌박쥐까지, 그리고 그 사이에 있는 모든 동물들을 만나볼 수 있는 『동물 첫 그림책』은 여러분을 지구 곳곳으로 안내합니다. 이 책은 야생의 생명이 지닌 다양성과 아름다움을 찬미하는 책으로, 모든 어린이의 책장에 있어야 할 책입니다.
인스타 : https://www.instagram.com/p.horacek_
체코 출신의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프라하의 ‘파인 아트 아카데미’에서 공부한 뒤 그래픽 디자이너로 활동했습니다. 크레용과 수채화 물감, 잉크를 섞어 단순하고 굵은 선과 강한 색으로 표현하는 독특한 그림 스타일로 유명합니다. 작품으로는 『딸기는 빨개요』, 『까맣고 하얀 게 무엇일까요?』, 『펭이의 하루』, 『펭이의 눈사람』, 『달님이 미소 지을 때』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