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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

씨앗은 언제 싹을 틔울까요?

아이들은 작은 씨앗 하나를 심고 매일같이 흙을 들여다봅니다. "오늘은 나왔을까?" "내일은 나올까?" 하지만 씨앗은 쉽게 모습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씨앗의 꿈』은 씨앗이 자라기를 기다리는 아이들의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입니다.

눈에 보이는 변화는 없지만 아이들은 포기하지 않고 씨앗을 기다립니다. 그리고 그 기다림 속에서 생명이 자라는 시간과 자연의 신비를 배워 갑니다. 빠른 결과에 익숙한 시대에 『씨앗의 꿈』은 기다림의 가치와 생명의 소중함을 따뜻하게 전합니다. 씨앗을 기다리는 아이들의 마음을 통해 성장의 의미를 다시 생각하게 하는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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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보도자료

"모든 아이는 자신의 계절을 기다리며 자랍니다."

 

『씨앗의 꿈』은 성장의 속도를 재촉하는 세상 속에서 기다림의 가치를 다시 생각하게 하는 그림책입니다. 씨앗의 여정을 따라가다 보면 아이뿐 아니라 어른들도 자신의 삶을 돌아보게 됩니다. 꽃이 피지 않는 시간조차 성장의 일부라는 사실을 아름답게 보여주는 작품입니다.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21번째 개인전과 300회의 단체전. 각 미술대전에 운영위원 및 심사위원을 했으며, 경기도지사 경기도교육청장의 문화예술분야의 표창장을 받았다. 대구대학교 조형예술대학에서 회화를 강의하고 한국복지대, 현재 한경국립대학교 평생교육센터에서 장애학생의 미술치료교육(색채심리, 미술치료, 색채분석, 그림책예술교육전문가)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