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동물을 다룬 두 권의 그림책 시리즈 중 첫 번째 책인 『북극의 야생 동물들』은 디터 브라운의 아름다운 북극 동물 그림과 함께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재미있는 사실과 재치 있는 설명이 담겨 있습니다. 북극곰부터 북미의 퓨마, 아시아의 판다까지, 『북극의 야생 동물들』은 아이들을 흥미진진한 발견의 여정으로 안내합니다. 놀랍도록 사실적인 그림은 동물들의 자연 그대로의 위엄을 생생하게 보여주고, 재치 있고 매력적인 설명은 아이들에게 가장 좋아하는 동물들에 대한 새로운 지식을 선사할 것입니다!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린 디터 브라운은 독일 함부르크 출신의 유명 일러스트작가이자 동화작가입니다. 디터 브라운은 이 책에 소개할 동물들을 가까이 관찰하기 위해서, 전 세계를 수년 간 여행했어요. 그 결과 각 동물의 특징을 정확하게 담아내면서도 독창적이고 아름다운 그림을 완성시킬 수 있었지요. 현재 타임, 뉴욕타임스, 슈테른, 코스모폴리탄, 막시, 뉴스위크, 엘르, 글래머 등 세계적인 매체와 작업하고 있으며, 2013년에는 독일을 대표하는 명작 《모모(Momo)》의 출간 40주년 기념판 일러스트를 담당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