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수상 경력에 빛나는 로스 콜린스의 기발하고 재미있는 운율이 있는 그림책입니다. 불쌍한 생쥐! 곰 한 마리가 생쥐가 제일 좋아하는 의자에 자리를 잡았는데, 그 의자는 두 마리가 앉기에는 너무 작습니다. 생쥐는 온갖 방법을 다 써보지만...
인스타 : https://www.instagram.com/rosscollins01
『세균들』, 『골칫거리 삼총사』, 『분주한 하룻밤』 등 30여 편의 환상적인 모험의 이야기를 쓰고 멋진 그림을 그렸어요. 어린이책 부분에서 맥밀런 상을 수상했고 영국 일간지 텔레그래프 올해의 작가로 선정되기도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