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 착하게 굴 거야?" 그는 강아지에게 묻습니다. 조지는 착하게 굴 수 있기를 바랍니다. 정말로 그러고 싶지만… 초콜릿 케이크가 너무 맛있고, 고양이를 쫓아다니는 것도 너무 좋아하거든요… 조지는 이제 어떻게 해야 할까요? 케이트 그린어웨이 메달과 로알드 달 유머상 최종 후보에 오른 크리스 호튼의 독특한 그림은 착하게 굴려고 애쓰는 사랑스러운 강아지 조지의 순수하고 매력적인 모습과 완벽하게 어우러져 웃음을 자아냅니다!
인스타 : https://www.instagram.com/chrishaughton
일러스트레이터이자 작가로 아일랜드에서 태어났다. 공정무역으로 유명한 「피플 트리」에서의 디자인 작업으로 2007년 타임 매거진에서 선정한 100대 디자인에 선정되기도 했으며, 현재 영국 가디언, 타임즈 등 다수의 언론매체에서 일러스트 작업을 하고 있다. 『엄마를 잠깐 잃어버렸어요』는 보림출판사가 외국 작가를 한국으로 초청하여 함께 만든 첫 번째 그림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