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들의 좋지 못한 생활 습관을 바로잡아 줄 책입니다. 에디, 사미라, 루이즈, 쥴이라는 네 명의 어린이들을 주인공으로 하여 만화처럼 재미있는 그림과 이야기로 어린이들의 생활 습관을 고쳐 나갈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본문의 내용 뒤에는 부모님을 위한 지침서가 상세하고 풍부하게 담겨져 있어 자녀들의 바른 습관을 길러 주는 데에 많은 도움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이 책은 바지에 오줌을 싼 사미라의 예를 통해서 아이들의 배변 훈련을 어떻게 지도하고 도와 주어야 하는지 자세히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