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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시무시한 고양이에게 책을 읽어 주면 2016519184220.jpg

책 내용

생쥐 단짝이 고양이라고?
앙팡테지상, 뉴욕도서전 금상 수상 작가 바루가 전하는
아름다운 우정 이야기

밀라만큼 책 읽기를 좋아하는 생쥐는 이 세상에 없을 거예요. 아늑한 도서관 한구석에 앉아 쉬지 않고 책을 읽으며 책 속으로 모험을 떠나는 시간이 밀라는 가장 행복하답니다. 여느 때와 같이 책을 읽던 어느 날, 밀라 뒤로 검은 그림자가 드리웠어요. 그림자의 정체는… 커다란 검은 고양이였어요! 반짝이는 눈으로 밀라를 바라보며 침을 삼키고 있었죠. 밀라는 이 위기를 탈출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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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레이터 소개

인스타 : https://www.instagram.com/barrouxillustrations


프랑스에서 태어났고 저명한 에콜 에스티엔느와 에콜 불레에서 사진, 조각, 건축학을 공부했다. 파리와 몬트리올에서 아트 디렉터로 일하기도 했다. 몬트리올에서 일할 때 리놀륨 판화로 일러스트레이션을 그리기 시작해 이제는 이름난 어린이책 일러스트레이터가 되었다. 지금은 프랑스 파리에서 가족과 함께 살고 있다. 그림 그린 책으로는 『누가 체리를 먹을까?』, 『초강력 아빠 팬티』, 『룰루루 꿀벌 곰』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