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04_06.jpg
쿵짝쿵짝! 음악 탐험대 2016519184337.jpg

책 내용

쿵짝쿵짝 리듬을 따라가면
온 세상이 신나는 음악 놀이터가 됩니다

《쿵짝쿵짝! 음악 탐험대》는 음악 탐험대와 함께 온 세상을 행진하며 다양한 소리와 리듬을 만나는 그림책입니다. 아이들은 “쿵짝쿵짝” 박자에 맞춰 도시의 복작복작한 거리, 덜컹덜컹 공사장, 사각사각 해변, 출렁출렁 바닷속, 수풀이 우거진 정글, 하얀 눈이 쌓인 높은 산, 그리고 둥실둥실 우주까지 여행합니다.

이 책은 음악을 설명하는 데 그치지 않고, 소리와 움직임을 함께 경험하게 합니다. 북, 나팔, 튜바, 심벌즈 같은 악기 소리뿐 아니라 트럭과 굴착기, 바다와 물거품, 원숭이와 호랑이, 외계어 같은 상상 속 소리까지 리듬감 있게 이어집니다. 아이들은 소리 내어 읽고, 몸을 움직이고, 장면을 따라 상상하며 음악을 놀이처럼 만날 수 있습니다.

하루 종일 신나게 행진한 음악 탐험대는 마지막에 하품을 하고, 베개에 머리를 기대고, 포근한 이불을 덮으며 잠자리로 향합니다. 《쿵짝쿵짝! 음악 탐험대》는 신나는 음악 놀이에서 편안한 하루 마무리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참여형 그림책입니다.

20260904_06_01.jpg 20260904_06_02.jpg 20260904_06_03.jpg 20260904_06_04.jpg 20260904_06_05.jpg 20260904_06_06.jpg 20260904_06_07.jpg 20260904_06_08.jpg

출판사 보도자료

음악과 리듬을 따라 도시·바다·정글·우주까지 떠나는 탐험 그림책
의성어·의태어가 살아 있어 소리 내어 읽는 재미가 풍부한 그림책
악기 소리와 생활 속 소리를 연결해 음악 감수성을 키우는 이야기
신나는 행진에서 포근한 잠자리까지 이어지는 하루 마무리 그림책

『쿵짝쿵짝! 음악 탐험대』 - 소리와 리듬을 따라 온 세상을 행진하는 음악 놀이 그림책

음악 탐험대가 출발합니다. 높은 곳은 성큼성큼, 낮은 곳은 사뿐사뿐, 음악이 닿는 곳이라면 어디든 뚜벅뚜벅 걸어갑니다. 첫 장면부터 아이들은 “앞으로! 앞으로!”라는 힘찬 구호와 함께 이야기 속 행진에 자연스럽게 참여하게 됩니다. 탐험대가 도시에 도착하면 크고 반짝이는 거리의 소리들이 펼쳐집니다. 공사장에서는 크레인과 트럭, 굴착기의 움직임이 “덜컹덜컹”, “부릉부릉”, “쓱쓱” 같은 소리로 살아납니다. 해변에서는 모래가 “사각사각” 소리를 내고, 바닷속에서는 물거품이 “보글보글” 피어오릅니다. 장소가 바뀔 때마다 아이들이 만나는 소리도 달라집니다. 정글에서는 큰부리새, 뱀, 원숭이, 호랑이, 나무늘보가 등장해 동물들이 내는 소리와 움직임을 보여 줍니다. 높은 산에서는 숨이 차고 몸이 얼어도 음악 탐험대가 박자를 맞추며 한 발 한 발 올라갑니다. 이어 우주에서는 별들 사이를 둥둥 떠다니며 재미난 외계어로 노래합니다. 현실 공간에서 상상 공간까지 확장되는 여정이 아이들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극합니다.

이 책의 가장 큰 즐거움은 리듬감 있는 문장입니다. 반복되는 문장 구조와 의성어·의태어는 아이들이 따라 읽기 좋고, 그림 속 움직임과 어우러져 한 권 전체가 하나의 행진곡처럼 느껴집니다. 읽어주는 사람과 듣는 아이가 함께 박자를 맞추고, 소리를 흉내 내고, 몸을 흔들며 읽을 수 있어 가정과 유아교육기관에서 음악 놀이 활동으로도 활용하기 좋습니다. 마지막에는 탐험을 마친 친구들이 집으로 돌아가 잠자리에 듭니다. 우주, 산, 정글, 바다, 해변, 공사장, 도시에게 “잘 자”라고 인사하는 장면은 신나는 하루를 차분히 마무리하게 합니다. 『쿵짝쿵짝! 음악 탐험대』는 음악 감수성, 언어 리듬, 공간 상상력, 잠자리 전 정서적 안정감을 함께 전하는 그림책입니다.

『쿵짝쿵짝! 음악 탐험대』 - 소리와 리듬을 따라 온 세상을 행진하는 음악 놀이 그림책

음악 탐험대가 출발합니다. 높은 곳은 성큼성큼, 낮은 곳은 사뿐사뿐, 음악이 닿는 곳이라면 어디든 뚜벅뚜벅 걸어갑니다. 첫 장면부터 아이들은 “앞으로! 앞으로!”라는 힘찬 구호와 함께 이야기 속 행진에 자연스럽게 참여하게 됩니다. 탐험대가 도시에 도착하면 크고 반짝이는 거리의 소리들이 펼쳐집니다. 공사장에서는 크레인과 트럭, 굴착기의 움직임이 “덜컹덜컹”, “부릉부릉”, “쓱쓱” 같은 소리로 살아납니다. 해변에서는 모래가 “사각사각” 소리를 내고, 바닷속에서는 물거품이 “보글보글” 피어오릅니다. 장소가 바뀔 때마다 아이들이 만나는 소리도 달라집니다. 정글에서는 큰부리새, 뱀, 원숭이, 호랑이, 나무늘보가 등장해 동물들이 내는 소리와 움직임을 보여 줍니다. 높은 산에서는 숨이 차고 몸이 얼어도 음악 탐험대가 박자를 맞추며 한 발 한 발 올라갑니다. 이어 우주에서는 별들 사이를 둥둥 떠다니며 재미난 외계어로 노래합니다. 현실 공간에서 상상 공간까지 확장되는 여정이 아이들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극합니다.

이 책의 가장 큰 즐거움은 리듬감 있는 문장입니다. 반복되는 문장 구조와 의성어·의태어는 아이들이 따라 읽기 좋고, 그림 속 움직임과 어우러져 한 권 전체가 하나의 행진곡처럼 느껴집니다. 읽어 주는 사람과 듣는 아이가 함께 박자를 맞추고, 소리를 흉내 내고, 몸을 흔들며 읽을 수 있어 가정과 유아교육기관에서 음악 놀이 활동으로도 활용하기 좋습니다. 마지막에는 탐험을 마친 친구들이 집으로 돌아가 잠자리에 듭니다. 우주, 산, 정글, 바다, 해변, 공사장, 도시에게 “잘 자”라고 인사하는 장면은 신나는 하루를 차분히 마무리하게 합니다. 『쿵짝쿵짝! 음악 탐험대』는 음악 감수성, 언어 리듬, 공간 상상력, 잠자리 전 정서적 안정감을 함께 전하는 그림책입니다.

이런 아이에게 꼭 읽어 주세요!

· 의성어·의태어를 따라 읽으며 말맛을 느끼고 싶은 아이
· 악기 소리와 생활 속 소리에 관심이 많은 아이
· 몸을 움직이며 책을 읽는 활동형 그림책을 좋아하는 아이
· 도시·바다·정글·우주 등 다양한 공간을 상상하고 싶은 아이
· 신나는 놀이 뒤 편안한 잠자리 그림책이 필요한 아이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인스타 : https://www.instagram.com/hindleyillos

 

대학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하고 지금은 영국 버밍엄에서 그림책과 동화에 들어갈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그림책 『The Great Snortle Hunt』로 케이트 그린어웨이 메달 최종 후보에 오르기도 했습니다. 그녀는 팰머스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고, 이후 노샘프턴에서 표면 패턴 디자이너로 일했습니다. 그녀는 루 프레이저, 사이먼 필립, 미란다 하트, 산타 몬테피오레 등의 작가들과 협업해 왔습니다. 또한, 그녀는 사이먼 앤 슈스터에서 출판된 보드북 시리즈 ' 트리클 스트리트' 를 직접 집필하기도 했습니다. 클레어 프리드먼이 쓴 그녀의 첫 번째 책 《위대한 스노틀 사냥》 은 2012년 케이트 그린어웨이 메달 후보에 올랐습니다. 그 이후로 그녀의 작품은 세인즈버리 어린이 도서상과 오스카 도서상 등 여러 상을 수상했습니다. 케이트는 현재 아들과 남편과 함께 미들랜즈에 살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