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속 생활이 변하기 시작합니다. 나무들이 불가사의하게 가지를 잃고, 통나무 전체가 사라지고, 집들이 없어지기 시작하자, 숲속 주민들이 할 수 있는 유일한 선택은 전면적인 수사에 착수하는 것뿐입니다. 알리바이를 입증해야 하고, 단서를 찾아야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누구의 생각도 의심에서 벗어나지 못합니다. 이 끔찍한 범죄의 진범은 누구일까요? 정의는 실현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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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및 일러스트레이터이자 아티스트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작가는 아이들 그림책을 펴낼 때마다 좋은 평을 얻으면서 유명 작가로 자리매김했다. 작가가 받은 상으로는 「the Nestle Children"s Book prize Gold Award」, 「Blue Peter Book of the Year」, 「the Irish Book Awards Children"s Book of the Year」 등이 있다. 『마음이 아플까봐』는 작가의 여섯 번째 작품으로 곧 영화로 만들어질 예정이다. 현재 미국 뉴욕 브루클린에 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