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누구나 다 많은 물건을 가지고 싶어 하고, 편하게 살고 싶어 하고, 깨끗하게 살고 싶어 해요. 많은 물건을 만들면 필요한 재료를 얻기 위해 자연은 점점 없어지고 대신 다 써 버린 물건 찌꺼기로 채워지지요. 자연이 우리에게 많은 것을 주는데 우리는 자연을 돌봐 주기는커녕 오히려 아프게 하고 있어요.
1990년 고단샤 출판문화상을, 1991년에는 일본 일러스트레이션에서 작가상을 수상했습니다. 1992년에는 개인전을 가졌습니다. 동경 일러스트레이트즈 소사이어티 회원이기도 합니다. 그림을 그린 책으로『내 아이 생각을 바꾸는 책-환경과 철학(전 5권)』의 그림을 그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