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를 주신 하나님, 감사해요!
아빠와 함께 있으면 매일매일 신나고 씩씩해져요. 폴짝폴짝 뛰고, 만들기 놀이를 하고, 맛있는 간식을 먹고, 나란히 앉아 책을 읽으면요. 이 책은 아빠와 아이가 함께 나누는 사랑을 그리고 있어요. 즐겁고 슬프고 달콤한 일상의 모든 순간을요. 엄마 아빠 품에 안겨 이 책을 읽으며, 아이는 아빠를 귀한 선물로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게 될 거예요.
쉽고 간결한 문장의 본문!
유아기 아이의 눈높이에 맞춘 본문은 긴 설명보다 쉽고 짧은 문장과 반복되는 감사 표현으로 아이에게 엄마라는 존재를 하나님의 선물로 받아들이고 감사하는 마음을 갖게 해줍니다.
부드럽고 따뜻한 색감의 일러스트!
동물 캐릭터(토끼, 수달, 코끼리, 고슴도치 등)를 통한 아이들의 정서에 맞춘 온화한 표정과 몸짓은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책에 더욱 집중하게 하여 메시지를 자연스럽게 전달해 줍니다.
둥근 모서리에 찢어지지 않는 보드북!
유아기 아이의 안전을 위해 표지와 본문의 모서리를 라운드 처리한 이 책은 보드북이라서 찢어지지 않고 종이에 손가락을 베일 염려도 없습니다.
기억에 남을 의미 있는 기념 선물!
첫돌은 물론 임신, 출산, 백일, 유아세례, 생일 등에 뜻깊은 선물입니다.
교회학교 영·유아·유치부 및 아기학교 최고의 시상품입니다.
교회학교와 아기학교에서 감사, 가족, 사랑이라는 주제를 다룰 때 보조 그림책으로 활용하기 좋아요.
인스타 : https://www.instagram.com/angela.edmonds_illustrations
그녀는 알래스카 오지에서 자랐는데, 길이 거의 없어서 가족의 자동차는 작은 프로펠러 비행기였습니다. 캘리포니아 예술대학을 졸업하고 디즈니 애니메이션에서 레이아웃 아티스트로 첫 직장을 얻었습니다. 초기에는 어린이 엔터테인먼트 TV 프로그램에서 아티스트로 일했습니다. 앤젤라는 첫 그림책 삽화를 의뢰받으면서 어린이 책 일러스트레이션에 매료되었습니다. 지금은 남편과 반려동물들과 함께 로스앤젤레스에서 몇 분 거리에 있는 목장에서 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