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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

역사 교과서 저자가 쓰고, 최고의 화가가 그린 믿고 보는 첫 세계사!
우리 아이 공부력 키우는 든든한 첫 세계사 그림책!

세계사를 맨 처음 만나는 아이들을 위한 역사 그림책입니다. 역사 선생님 부부가 쓰고, 최고의 화가들이 그려 믿고 볼 수 있는 첫 세계사 그림책입니다. 중학교 역사 교과서를 쓰고, 전국역사교사모임 전 회장이자 어린이 청소년 역사 교양서 베스트셀러 저자인 현직 역사 교사 이성호 선생님과 박선희 선생님이 복잡하고 어려운 세계사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쉽고 친절하게 조곤조곤 들려줍니다. 시대별 역사의 현장을 생생하게 되살려낸 아름다운 그림과 함께 술술 읽다 보면 세계사 지식도 쌓고, 세계 역사 속으로 신나게 여행도 떠나 볼 수 있는 첫 세계사 책입니다. 세상의 탄생부터 오늘날까지 인류가 걸어온 길을 총 20권으로 담아냅니다.

『알록달록 첫 세계사』는 읽고 상상하며 사고력을 키우는 첫 세계사 그림책입니다. 세계사를 제대로 읽어 본 아이들의 사고력은 그 깊이가 다릅니다. 이 멋진 역사 그림책과 함께하며 우리 아이들의 세상을 바라보는 눈은 깊고 넓어질 것이며, 시간과 공간을 넘나드는 세상에 대한 관심은 지적 호기심으로 이어져 공부력을 키우는 자양분이 되어 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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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보도자료

역사 교과서 저자가 쓰고, 최고의 화가가 그린 첫 세계사 그림책

 

30년 가까이 중학교에서 역사를 가르치는 역사 선생님 부부가 쓴 첫 세계사 그림책입니다. 중학교 역사 교과서를 쓰고, 전국역사교사모임 전 회장이자 어린이 청소년 역사 교양서 베스트셀러 저자인 이성호(〈살아있는 세계사 교과서〉, 〈나의 첫 세계사 여행〉), 박선희(〈제대로 한국사〉) 선생님이 쓰고, 최고의 화가들이 그린 첫 세계사 그림책입니다. 너무 어려워서 선뜻 들려줄 수 없었던 세계사를 곁에서 이야기를 나누듯 조곤조곤 들려줍니다. 세계사의 주요 핵심 내용, 역사적 사건의 인과 관계와 의의를 짧고 쉬운 문장, 시처럼 아름다운 글로 탄탄하게 담아냈습니다.

 

최고의 역사 전문 화가들은 낯설고 어려운 세계사를 친근하고 생생하게 그려 냈습니다. 아름다운 그림으로 되살아난 역사의 장면들은 아이들에게 시간을 넘어 시대를 상상할 수 있게 하고, 역사를 입체적으로 그려 볼 수 있는 지적 호기심을 불러일으킵니다. 아름다운 그림과 글로 구성된 『알록달록 첫 세계사』를 읽으며 아이들은 나와는 다른 방식으로 살고 있는 사람들을 이해하고 그들과 어울려 평화롭게 살아가는 태도도 배울 수 있습니다. 평등한 세상, 평화로운 세상을 만들어 가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 온 인류의 역사를 이해하고 따뜻한 눈으로 사람들을 바라보고 정의로운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갈 힘을 키워 주는 역사책입니다.

 

미국과 소련의 대립으로 얼어붙은 냉전의 시대를 만나다

 

19권 『미국과 소련의 대립으로 얼어붙은 세계』는 제2차 세계 대전 후 미국과 소련이 서로 맞서면서 세계가 둘로 나뉜 냉전의 시대를 다룹니다. 자본주의를 앞세운 미국과 공산주의를 앞세운 소련의 체제 경쟁이 세계를 어떻게 바꿔 놓았는지 알아보고, 그 속에서 피어난 평화와 자유의 이야기를 만나 봅니다. 이 책은 국제 연합의 탄생부터 중국의 변화, 베를린 장벽, 6·25 전쟁, 쿠바 미사일 위기와 베트남 전쟁까지 냉전 시대의 주요 사건을 생생한 그림과 쉬운 이야기로 들려줍니다. 아시아와 아프리카의 독립, 두 강대국 사이에서 스스로 새로운 길을 찾으려 했던 제3세계의 등장도 함께 살펴보면서 세계가 대립하는 동안 변화를 만들어 갔던 사람들의 이야기도 만나 봅니다. 텔레비전과 영화, 비틀스의 음악이 어떻게 국경을 넘어 세계로 퍼져 나갔는지, 로자 파크스와 마틴 루서 킹 목사의 행동이 어떻게 차별에 맞서는 운동으로 이어졌는지도 알아봅니다. 대립으로 얼어붙은 시대에도 더 나은 세상을 향해 나아갔던 사람들의 이야기를 따라가며 평화와 인권의 소중함을 생각해 보도록 안내하는 역사 그림책입니다.

 

온 가족이 함께 읽고 시작하는 북토킹, 우리 가족 교양까지 높이는 첫 세계사

 

『알록달록 첫 세계사』는 엄마 아빠가 아이와 함께 읽으며 세계사 지식도 쌓고, 통합 사고력을 키울 수 있는 책입니다. 부모님과 아이가 함께 책을 읽고, 토론할 수 있도록 〈부모님 가이드〉 코너를 마련했습니다. 부모님이 먼저 읽고 주요 핵심 내용과 흐름을 파악할 수 있어 아이의 질문에도 당황하지 않고 자신 있게 답하며 토론할 수 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나누면 좋을 주제와 방향도 일러주고 있어 우리 가족의 첫 토론책, 첫 인문교양서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꼭 알아야 할 소중한 문화유산을 만나고, 꼭 가 보고 싶은 역사 유적지로 떠나 볼 수 있는 〈가보자 만나 보자!〉 정보 코너도 준비했습니다. 인류가 남긴 위대한 유물 유적이 주는 감동은 아이들에게 체험하는 역사, 살아 숨 쉬는 역사와 만날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우리 아이 첫 세계사, 『알록달록 첫 세계사』로 시작하면 충분합니다. 말랑말랑한 흥미 위주의 만화 학습서, 에피소드만 나열하며 단편적인 역사 지식 정보만을 전달하는 책으로는 역사적 상상력, 사고력, 문해력을 키울 수 없기 때문입니다. 현장 역사 교사의 충분한 고민이 담긴, 아름다운 그림에 시대를 담고 쓴 『알록달록 첫 세계사』는 우리 아이 공부력을 키울 수 있는 첫 세계사 그림책입니다.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대학교에서 시각디자인을 전공했고 다양한 매체에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우주학교》 《독립운동가, 난민이 되다》 《미래가 온다, 바이러스》 《한국 괴물 백과》 등 지금까지 단행본 400여 권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서울 어느 조용한 동네에서 말이 많은 고양이, 말수 적은 사람과 함께 사이좋게 지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