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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의 짝짝이 양말 2016519184220.jpg

책 내용

크리스틴 아르부와 요한나 레찌에로는 생동감 넘치는 글과 따뜻한 그림으로 독자들에게 감동을 전합니다. 멋진 레오의 특별한 하루, 동생 장이 형 레오를 위한 선물을 준비했습니다 남들과는 조금 다른 독특한 레오의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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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보도자료

“겉모습은 어른이지만 어린아이처럼 순수한

마음을 가진 레오에게 오늘 무슨 일이 일어날까요?"
2021 프랑스어 교사들을 위한 문학상

Prix litteraires des enseignants de francais 최종 후보

'레오, 레오에요' 매일 같은 아침 다른 짝의 양말 재미있는 말 만들기

 

레오의 특별한 하루를 담은 선물 같은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레오는 남들과는 조금 다른 레오만의 공간을 좋아해요. 다른 사람들이 보기에는 어지럽혀진 방이지만 레오에게는 항상 같은 자리에 같은 물건들을 놓아두는 레오만의 질서가 있어요. 같은 아침 같은 방향 같은 냄새를 좋아하지만, 오늘은 레오가 생각하지 못했던 특별한 하루가 펼쳐져요. 레오는 과연 평소와는 다른 오늘을 어떻게 받아들일까요?

 

타인을 이해하는 시선과 마음

 

'레오의 짝짝이 양말'은 독특함을 가지고 있는 성인 레오의 이야기입니다. 자폐 스펙트럼을 가지고 있는 아이들에 대한 관심은 최근 더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아이들이 성인이 되었을 때에도 스스로 자립하여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관심과 노력이 필요한 때입니다. '레오의 짝짝이 양말'은 자폐를 가진 레오가 가족 친구들 사회 구성원들과 서로 유기적으로 관계하며 매일을 행복하게 만들어 가는 모습을 보여주는 감동적인 이야기입니다. 나와는 다른 모습의 타인도 다른 시선으로 바라보지 않고 그들만의 독특함과 특별함으로 이해하며 포용하는 사회 전반에 걸친 우리의 노력이 필요한 때에 이 책은 따뜻한 시선으로 독자의 마음을 어루만져 줄 수 있는 감동과 사랑이 있는 책입니다.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프랑스 출신인 요한나 레찌에로는 아름답고 따뜻한 수채화로 독자들에게 사랑받고 있습니다. 아동 패션계에서 옷감 디자이너로 10년간 일했으며 우리가 주변에서 쉽게 보고 지나치는 것들을 섬세하게 그림으로 표현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