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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자장 자장∼ no_profile.png

책 내용

우리 아기들이 잠자기 전에 읽으면 좋겠습니다. 강아지, 고양이, 병아리는 졸음이 몰려오자 인사를 하고 잠자리에 듭니다. 그리고 새근새근 잠이 듭니다. 그 모습들을 보며 아이도 따라 잠이 듭니다. “아함, 졸려! 안녕히 주무세요!” 인사하는 말이 반복됩니다. 인사하는 습관을 기르는 데도 도움이 되겠습니다. 소리 흉내말을 익힐 수 있습니다. 02_2023.gif 02_2023_01.jpg 02_2023_02.jpg 02_2023_03.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1931년 아이치 현 오카자키 시에서 태어났다. 열여덟 살 때 시험을 보기 위해 상경했다가 중병에 걸려 4년을 투병하며 보냈다. 그 후 독학으로 그림을 공부해 지금은 그림책 작가로 활약하고 있다. 1988년 국제 안데르센 상 화가상 제2위를 했고, 1989년에는 세계 그림책 원화전인 브라티슬라바 비엔날레(BIB) 황금사과 상을 받았다. 1992년에는 제19회 산케이 아동 출판 문화상을 받는 등 국내외에서 다수의 상을 받았다. 지금까지 100권이 넘는 그림책을 출간했고, 그린 책으로는 『이제 자장 자장~』, 『내 모습 예쁘지?』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