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바른 식사 습관을 길러 줄 그림책입니다. 입을 벌리고 있는 아이의 모습을 담은 표지입니다. 입 모양에 구멍이 뚫려 있는데, 야채 그림이 보여서 아이가 야채를 먹는 모습을 떠올리게 합니다. 엄마와 초록이의 식사 시간, 초록이는 당근과 피망을 안 먹으려고 합니다. 엄마가 잠시 전화 받으러 간 사이 퐁퐁이가 나타나서 으깬 감자로 사람 모습을 만들고 방울토마토를 밥에 얹어 사람 얼굴을 만들어 놓습니다. 그 음식들을 보고 초록이는 음식을 가리지 않고 맛있게 먹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