겉모습이 다르다고 싸우기만 하던 파란 개구리와 빨간 개구리들이 서로가 다르지 않다는 걸 확인하고 친구가 됩니다. 겉으로 보이는 것으로 판단하기보다 마음을 열고 하나가 되는 것이 더 중요함을 알게 합니다. 아이들 사이에 생긴 마음의 벽을 허물어 주기에 좋을 그림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