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신발을 신게 된 아이의 기쁨을 표현한 그림책입니다. 아이가 그린 듯한 그림에 리듬이 넘칩니다. 색감도 화사합니다. 새 신발을 신고서 달리기 대회에서 우승할 수 있을 것 같고, 하늘을 날 수도 있을 것 같고, 골도 잘 차고, 하늘을 날아서 편지도 부쳐 주고, 생일인 누나를 위해 꽃도 사 주고 싶은, 발랄한 아이의 마음을 담았습니다.
1930년 크로아티아에서 태어났습니다. 전세계적으로 70회 이상의 전시회를 열었으며, 크로아티아 조형 미술가 협회와 오스트리아 조형 미술가 협회의 회원입니다. 또 국제 미술 협회의 회원이기도 합니다. 현재 리예카와 비인에 살고 있습니다. 무대 미술, 회화, 콜라주 등 다양한 작품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