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들이 좋아하는 흉내말들이 생생하게 살아 있는 이야기 그림책입니다. 소리를 흉내낸 의성어, 모양을 흉내낸 의태어들을 가득 들어 있습니다. 해가 뜬 다양한 흉내말들이 들어 있는 이야기를 읽으며 아이들의 표현력이 풍부해지겠습니다. 해님이 떠오른 바다에 사는 새우와 고래가 친구가 되기까지의 과정을 그리고 있습니다
동덕여대에서 한국화를 전공하였다. 현재 한국출판미술가협회 회원, 그림 두루마리 회원으로서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일하고 있다. 그 동안 그린 책으로는『마법의 돌』『구두 수선공과 요정』『주먹이』『거인과 콩나무』『어디에 집 지을까』『탈무드 이야기』『해님 달님』『황금보다 더 좋은 친구』『약올리는 수탉 성난 누렁이』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