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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

땅에 사는 동물 중 가장 큰 동물인 코끼리의 특징에 대해서 알아볼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덩치가 크니까 먹기도 엄청 먹고, 똥도 무지 싸고, 오줌도 좔좔좔좔 많이도 싸는 코끼리. 그렇다고 무서워하지는 마세요. 코끼리는 덩치뿐 아니라 마음씨도 최고니까요. 사나운 사자가 나타나면 발을 구르며 작은 동물들을 보호해 준답니다. 동물에 대한 어린이의 호기심을 간결하고 재치 있는 설명으로 풀어 줍니다. 거친 붓질의 자유로운 그림이 시원합니다. 01_0019.gif 01_0019_01.jpg 01_0019_02.jpg 01_0019_03.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홍익대학교에서 섬유미술과 공예디자인을 공부하였다. 스튜디오 gon에서 디자인 실장으로 2004년까지 근무하였다. 늘 열정을 쏟은 그림으로 아이들을 만나기를 바라며 동화 일러스트를 그리고 있다. 『아무도 펼쳐보지 않는 그림책』, 『너는 커서 뭐 할래?』, 『코끼리가 최고야』, 『화장실에 사는 두꺼비』, 『믹에게 웃으면서 안녕』, 『까만 얼굴의 루비』 들에 그림을 그렸다. 『아무도 펼쳐보지 않는 그림책』으로 제14회 국제 노마 콩쿠르 은상을 받았다. 대한민국이 주빈국으로 초청되었더 2009 볼로냐아동도서전에서 소개되기도 한 그는 지금도 꾸준히 동화 일러스트 및 개인 작업을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