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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프와 초코는 사이좋게 지내요 2016519141626.jpg

책 내용

다투면서 자라는 강아지 오누이 이야기입니다. 할머니께서 선물로 보내주신 목도리를 놓고 동생과 오빠가 벌이는 자그마한 다툼을 담았습니다. 빨간 자기 목도리보다 노란 오빠의 것이 더 좋아 보여, 바꾸어 달라고 했다가 다시 또 바꾸자고 떼를 쓰는 동생의 변덕스러움에 오빠는 은근히 화가 납니다. 하지만, 할머니의 재치 있는 해결책에 오누이는 더 이상 싸우지 않아도 되었답니다. 하얀 바탕에 그려진 주인공들의 모습이 귀엽습니다. 02_2136.gif 02_2136_01.jpg 02_2136_02.jpg 02_2136_03.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Kaya DOI

1969년 일본 동경에서 태어났습니다. 동경조형대학 디자인과를 졸업하고 그림책 워크숍인 아토사키 학원에 다녔습니다. 그린 책으로『교정의 자연과 놀자』 시리즈의 제6권『흙, 돌과 놀자』와『치프와 초코는 사이좋게 지내요』『치프와 초코는 심부름도 잘해요』『이야기를 좋아하는 호랑이 리누』『아기 고양이 포카리나』등이 있습니다.